코테리

2개 작품

벨・류엘
벨・류엘
#판타지
벨・류엘(Belles Ruelles)이란《아름다운 골목》이란 뜻. 11명의 작가가 가상의 골목에 개성 넘치는 가게와 시설을 그려 하나의 거리를 형성해 나간다. 거리의 이름은 '유페미아'. '이야기나 추억을 파는 거리'. 구시가지 마우릴리아 거리(통칭 실버캣 거리)에는 각 작가들이 창작한 개성있는 가게와 시설들이 즐비해, 각각의 이야기가 하나의 거리 안에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진행된다.
Veil
Veil
#드라마
경찰관인 ”그“는 근무 중에 거리에서 우연히 ”그녀“를 만난다.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그녀“는 먼 마을 저택에서 가출하였다. 일자리를 찾는 그녀에게 경찰서 전화 담당 자리를 추천하는데…. 거기서부터 시작된 ”그“와 ”그녀“의 일상을 담은 올 컬러 코믹 일러스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