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 짝이 될 때까지 사랑하고 깨물어 줘
[웹툰]
#BL#츤데레공#미남공#유혹수#상처수#계략수#오메가버스#수인물#캠퍼스물
"짝인 척하기 훨씬 전부터 내 거야"
호랑이α·타이가는 성욕이 강하고, 초식Ω를 좋아하는 플레이보이.
세 다리가 발각되어 모두에게 차이고 홧김에 술을 진탕 마신 다음날,
옆에서 자고 있던 것은 같은 대학의 너구리Ω·마미즈카였다.
「목덜미의 물린 자국」에서 풍기는 사연 있는 분위기…
엮이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마미즈카의 비정상적으로 강한 발정 페로몬에 유혹되어 관계를 가지게 된다.
수수한 겉모습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에로틱하고 귀여운 갭에 농락당해,
점차 "원래의 짝"상대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깨문 뒤에 짝이 되려면>의 스핀 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