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오피스#사장#비서#금단#TL
「이런 데서 소리 내면 안 되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들릴지도?! 사장님, 제 창피한 부분을 드러내지 말아주세요….
직장에서 거래처를 상대로 큰 실수를 저지른 시노하라 나나는 "사장님 전속 시중꾼"으로 강등당한다.
그 업무 내용은 사장님이 원할 때마다 몸을 바치는 것!! 사장님의 능숙한 테크닉에 몸은 자꾸만 녹아내리고….
게다가 오늘부터 사장님의 출장지에 동행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떤 요구든 들어줘야 한다는데?!
난 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