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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Sub)라는 사실을 숨기고 살아가고 있는 테오.
외로웠던 그를 집사로 고용해 준 것은 호죠 가문의 장남, 미나토였다.
그를 운명의 돔(Dom)이라고 생각하며 사랑하고 있었지만
미나토와의 플레이는 그저 난폭하기만 했고,
테오의 몸 상태는 점점 더 나빠지고 만다.
그러던 중, 본가에서 온 집사 케이에게 플레이하는 모습을 들키고만 테오.
미나토와 자신의 관계를 비밀로 하는 대신, 케이와 플레이하게 되지만…
처음 느껴보는 부드러운 플레이와 쾌감에
테오는 본능적으로 케이를 찾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