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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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전라용사라고 부르지 마
[단행본]

여주·

판타지·

개그

장비할 수 있는 것은 타월뿐, 거의 [알몸]으로 이세계 모험? 어느날, 온천에 입욕중에 여신의 부름에 응해버리고, [전라]인 상태 그대로 용사로서 이세계가 전이되어 버린 하타가미 루나. 그러나, 여신으로부터 주어진 이세계 전이의 혜택은 [온천 스킬]과 높은 방어력뿐... 사용법도 모르는 스킬을 그럭저럭 구사해서 목욕 타월만은 손에 넣었지만 별로 상황은 변하지 않고 거의 [전라]인 그대로… 그런 난감한 상황에 "맨몸으로 모험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라고 용사가 되기를 거부하는 루나였지만, 마왕 부활을 꾀하는 변태마녀에게 【저주】를 씌어버려, 현대로 귀환할 수 없는 상황에 빠지고 만다? 장비는 타월 1장의 전라 용사 · 루나와 여체화 용사 · 크리스, 수수께끼의 마법사 티아, 여러가지로 수상한 모험자들이 선사하는 전라계 이세계 모험 코미디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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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괴담

여주·

판타지·

공포

일본 유명 실화 괴담의 이토 준지식 각색 <미미의 괴담> 기존 미수록 작품 '귀신인형'을 포함한 2022년 완전판! 호러 거장 이토 준지의 2022년 신작. <미미의 괴담>은 일본 각종 실화 괴담을 모은 ‘신 미미부쿠로(新耳袋)’라는 작품을 이토 준지가 만화화 한 것으로, 기존에 국내에도 한 차례 출간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완전판은 기존에 수록되지 않았던 단편 ‘귀신인형’과 작가의 후기가 추가로 담겨 있는 신간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쓰인 괴담들이기에 이토 준지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현실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있는 느낌이며, 실제로 들어 봤을 법한 이야기도 다수 있어서 더욱 현실적인 공포감을 선사한다. 주인공인 여대생 미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 층간 소음 논란으로 마주친 수상한 이웃집 여자, 새로 이사한 집의 창문 밖에서 느껴지는 시선, 한여름 바닷가에 떠도는 소문 등 그야말로 실화 같은 괴담의 총집합! 이토 준지가 그려 내는 현실 공포가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