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하면 귀여워할수록 성장하는 메이드의 귀환] 보잘것없는 샐러리맨 사토 유이치와 미유의 러브라이프♡ 하지만 그들에게도 시련의 날이 온다. 다름 아닌 유이치의 외도?! 이 둘의 앞날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