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리점 총무부에서 일하는 계약 사원 코토리는 일은 잘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적당히」를 신조로 상사의 정규직 제안을 거절하고 있었다.
그렇게 일과 거리를 두는 태도를 알고 있던 판매부의 시라미네 쿄코는 코토리에게
판매부로 이동해서 대형 화장품 제조회사의 후계자이자
회사의 전속 톱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키리시마 하야토의 비서가 되지 않겠냐고 권하는데…!
일에 대한 사고방식이 정반대인 두 사람의 궁합은…?!
고스펙 미남한테 사랑받는 오피스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