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네일 살롱을 열기 위해 낮에는 네일리스트, 밤에는 호스티스 일을 하고 있는 하시모토. 그러던 어느 날, 손수건이 인연이 되어 부잣집 아들 후지가야와 사귀게 되는데…. 신분도 가치관도 다른 두 사람의 연애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