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퇴근길에 우연히 여자가 남자를 덮치려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 사츠키는
얼떨결에 그 남자, 스바루를 구해주었다.
사정을 들어 보니 스바루는「여성과 단둘이 있으면 상대방을 흥분시키는」 특이 체질.
하지만 사츠키는 그에게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고
스바루는 그런 상대는 처음 만났다며 그녀를 따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또 여자에게 쫓기고 있는 스바루와 마주친 사츠키는
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온다.
그러나 집에 들어온 순간 스바루는 돌변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