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의 친절함에 기대 어느새 침대 위에 누웠지만…그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불렀다….
대학생인 모미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집에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친구의 집을 전전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낼 곳이 사라져 곤란에 처한 그녀의 사정을 알게 된 아르바이트 선배 후타바는,
모미지에게 자신의 집으로 오지 않겠냐고 제안하는데…?!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지만 다정한 후타바의 제안에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따라갔지만 그곳은 남자 혼자 사는 방…심지어 넓고 근사한 아파트로, 모미지에겐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는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일까? 근사한 식사 대접을 받고 평범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툭 던진 한마디에 후타바는 갑자기 모미지를 덮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