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야한데 귀엽기까지 하다니 최고잖아.
기분 좋아지면 안 되는데…!
그가 만지면, 더더욱 원해서 무아지경으로 조르게 돼….
스즈노세 사야는 평범하고 눈에 안 띄는 여대생.
전 남친과의 첫날밤에 상상외로 야한 자신에 눈을 떠서 거절당한 게 트라우마.
연애도 섹스도 평생 봉인하고 혼자 살아가기 위해서 분투 중…!
그러던 어느 날, 머릿수를 맞추려고 참가한 미팅에서 취하고 마는데….
남자들의 시비에서 구해준 사람은 같은 대학의 초 인기남, 레나.
그는 100명의 여자와 잤다는 소문이 있는데…?!
짓궂은데 달콤하고 야하게 몸을 훑는 손놀림에, 짜릿함이 멈추지 않아….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경박한 인기남×야한 스위치가 켜지는 숨겨진 미소녀의 입주 섹스 레슨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