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외가에서 운영하는 지방 여관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미즈키 코하루.
18살에 첫사랑이자 소꿉친구인 시온이 갑자기 사라진 후,
변함없이 그에게 특별한 마음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도쿄 거리에서 시온이 찍힌 사진을
발견한 코하루는 갑작스레 상경을 결심한다.
그렇게 우연히 다시 재회한 시온에게 단 한 번만 안아달라고 부탁한다.
민감한 곳을 혀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애무받고,
안쪽까지 가득 사랑받으며 행복한 밤을 보낸 두 사람.
다음 날 아침, 그녀의 몸에는 낯선 흔적이 새겨져 있었는데…?!
저주받은 소꿉친구 × 짝사랑 여주의 발정 가득한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