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사랑받지 못하는 성녀라 해도 [연재본]
설령 사랑받지 못하는 성녀라 해도
설령 사랑받지 못하는 성녀라 해도

설령 사랑받지 못하는 성녀라 해도 [연재본]

마츠가사키 히로 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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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로맨스판타지계약관계궁정물다정남상처녀
이건 결혼이라는 계약을 수행할 뿐인 행위. 그런데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 걸까…. 평민 출신인 미아는 어렸을 적에 치유 마법을 발현한 탓에 가족에게 팔려, 왕궁에서 성녀로서 고된 일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로부터 십여 년이 지나, 평민 출신인 탓에 귀족 성녀와 제2 왕자에게 계속해서 학대를 받아온 미아는 결국 성녀의 치료 마법에 필수인 마법 기관이 망가져 버린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제2 왕자는 “<폐기 성녀>는 필요 없어.”라며 미아를 왕궁에서 추방하여, 일명, 참혹한 변경백이라 불리며 야만스러운 소문이 끊이질 않는 길버트에게 시집을 보낸다. <폐기 성녀>인 사실을 끝까지 숨기자고 결심한 미아였지만 길버트는 소문과는 달리 온화한 사람이라 안도한다. 하지만 결혼식에서 길버트로부터 “이 결혼에 사랑은 없을 테지.”라며 냉정한 말을 듣는데…. 버려진 당찬 성녀와 본심을 숨긴 사연 있는 변경백이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녹여가는 집착 시리어스 러브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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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건 결혼이라는 계약을 수행할 뿐인 행위. 그런데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 걸까…. 평민 출신인 미아는 어렸을 적에 치유 마법을 발현한 탓에 가족에게 팔려, 왕궁에서 성녀로서 고된 일에 시달리게 되었다. 그로부터 십여 년이 지나, 평민 출신인 탓에 귀족 성녀와 제2 왕자에게 계속해서 학대를 받아온 미아는 결국 성녀의 치료 마법에 필수인 마법 기관이 망가져 버린다. 그 사실을 알게 된 제2 왕자는 “<폐기 성녀>는 필요 없어.”라며 미아를 왕궁에서 추방하여, 일명, 참혹한 변경백이라 불리며 야만스러운 소문이 끊이질 않는 길버트에게 시집을 보낸다. <폐기 성녀>인 사실을 끝까지 숨기자고 결심한 미아였지만 길버트는 소문과는 달리 온화한 사람이라 안도한다. 하지만 결혼식에서 길버트로부터 “이 결혼에 사랑은 없을 테지.”라며 냉정한 말을 듣는데…. 버려진 당찬 성녀와 본심을 숨긴 사연 있는 변경백이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녹여가는 집착 시리어스 러브 판타지.
상세 정보

원작

마츠가사키 히로

그림

코코스케
장르
로맨스·로맨스판타지
소재
계약관계 ·궁정물 ·다정남 ·상처녀
출판사
제이박스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등급
전체 이용가
연재 정보
공개예정
UCI
G720:T+A436-2026041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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