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나는 농구부 선배 아키에게 연애상담을 받다 키스를 당한다.
이런게 기세다 라며 웃는 아키를 하루나는 동경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 경기를 계기로 농구를 그만두고 점점 둘 사이는 소원해졌다.
몇년 후, 아르바이트를 하다 우연히 당시 팀 동료와 재회하게 된다. 거기에는 물론, 아키도 있었고 변함없는 얼굴로 웃어오는데...
ⓒCocomi/JULIAN PUBLISHING Co.,Ltd.
하루나는 농구부 선배 아키에게 연애상담을 받다 키스를 당한다.
이런게 기세다 라며 웃는 아키를 하루나는 동경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 경기를 계기로 농구를 그만두고 점점 둘 사이는 소원해졌다.
몇년 후, 아르바이트를 하다 우연히 당시 팀 동료와 재회하게 된다. 거기에는 물론, 아키도 있었고 변함없는 얼굴로 웃어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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