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업을 잇기 위해 화과자 집에서 수행하던 아사히코는
제과 학교를 졸업하고 들어간 가게가 망해버려 고향으로 돌아온다.
본인은 운이 안 좋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어릴 적부터 요괴를 끌어들이기 쉬운 체질.
심지어 고향에서는 평소보다 더 많은 요괴가 달라붙더니
그날 밤 결국 요괴에게 습격당하고 만다…!
그때 나타난 아름다운 여우 '히나게시'에게 도움받지만,
달아오른 몸을 멋대로 만지더니 갑작스런 결혼 선언까지?!
아름다운 여우 요괴 × 요괴를 끌어들이기 쉬운 청년의 보이즈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