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직장 동료이자 섹스 프렌드 관계를 맺고 있던 유우와 료스케.
하지만 료스케의 해외 부임을 계기로 연락이 끊어지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에 귀국한 료스케가 말썽을 일으켜 경찰서에서 다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심지어 집을 구할 때까지 유우의 집에서 함께 지내겠다고 하는데…?!
전 섹스 프렌드였던 동료와 한 지붕 아래에서 사는 기묘한 생활이 시작되자,
유우는 과거의 어떤 약속을 떠올린다.
“알고 있지, 우리가 진심이 되면… 끝이란 거.”
압도적인 작화로 KANIHA 작가가 그리는
드라마틱한 샐러리맨 러브 코미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