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더 기분 좋게 해줄게요, 누나."
18년 만에 재회한 소꿉친구의 집요한 구애가 멈추지 않아…!
―광고 회사에서 근무하는 하야카와 아오이(31세).
얼마 전 인생의 바닥을 경험했지만,
그것만 제외하면 일도 인간관계도 모두 불만 없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 앞에 어릴 적 알고 지내던 동생 렌이 나타나더니
부모님의 서명이 있는 혼인 신고서를 주며 갑작스럽게 구혼을?!
"아오이 누나… 사랑해요. 진심으로 당신만을…."
귀여웠던 렌이 남자의 눈빛으로 다가오면 더 이상 멈출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