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감증을 치유하는 방법은 단 하나, 나한테 사랑받는 거야」
절륜하고, 짐승 같은 매력을 지닌 초절정 미남 목수의 거침없는 사랑에 몸이 변해버린다!?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직장인 마키.
그런데 집에 들어서자, 남편이 직장 동료와 바람을 피우는 현장을 목격한다!
게다가 불감증이라서 섹스가 재미없다는 말까지 듣고 깊게 상처받은 마키는,
결국 집도 직장도 버리고 친정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근육질의 잘생긴 남자가 나타나,
거침없는 구애가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