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명문가의 후계자 유토를 돌보고 있는 후유키. 학업 의욕이 생기길 바라며 「뭐든지 들어준다」는 조건을 붙여 약속한다. 하지만 이 「조건」으로 후유키는 유토에게 안기게 되는데?! 점점 엉덩이를 개발 당해 날이 갈수록 뒤쪽으로 쾌감을 느끼게 된 후유키. 언젠가부터 그가 안아주는 것이 당연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