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회사에 들키고 싶지 않아 매칭 어플에서 신중하게 상대를 고르던 카자마. 하지만 약속 장소에 도착한 것은 직장 동료인 센도 카즈마였다. 게이에 '바텀'이라는 것도 들통났고, 적당히 성욕만 해소하고 가려고 했는데… 몸 궁합이 최고였다?! 그렇게 섹스파트너가 된 두 사람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