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그렇게 조용한 사람이었는데, 이런 섹스를 할 줄이야… 너무 흥분돼♡ ――뛰어난 사냥꾼 ‘이누카이’를 밀착 취재하게 된 신인 아나운서 ‘니시다 유나’. 처음 맡게 된 큰일에 의욕이 넘치던 니시다였지만, 이누카이가 대접한 요리를 먹고, 욕구가 멈추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발작에 휩싸인다. 어쩔 수 없이 화장실에서 몰래 자위하지만, 그 현장을 들켜버리고… 정욕에 이끌려 두 사람은 본능대로 교미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