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련된 근육미를 자랑하는 오오타키 주임을 짝사랑하고 있는 하츠미.
출장 날 뜻밖의 해프닝으로 그와 함께 호텔에서 하룻밤 보내게 된다.
어쩌다 보니 하츠미가 알몸 상태로 그의 위에 넘어지고,
셔츠 너머로 피부가 닿는 순간, 오오타키의 입에서 새어 나온 것은 야한 신음?!
설마 했던 그가 ‘초민감 체질’이란 걸 알게 된 그녀는
억누를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그의 탄탄한 가슴을 핥아버린다.
선을 넘은 그녀의 도발적인 행동에 불이 들어온 오오타키는
커다란 손으로 하츠미를 농락하기 시작하는데…!
민감한 육체파 상사 × 근육 패티시를 가진 부하의 비밀 특훈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