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후지노 우타의 힐링은 최애 「테루 씨」의 낭독 방송!
어느 날 회사의 심술궂은 동기 츠카쿠라의 목소리가
최애와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은 우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에게 물어본다.
그가 「테루 씨」의 본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팬으로서 그에게 넘치는 마음을 전하자,
그녀는 츠카쿠라에게 입술을 빼앗기고, 야한 부위까지 애무 당하기 시작하는데…?!
최애와 몸의 관계라니 이런 건 안 돼! 라고 생각하면서도…
좋아하는 그의 목소리에 그녀는 저항하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