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 중 누군가가 나를 괴롭힌다.
어느 날 회사에서 미인으로 소문난 사람의 자리에
말도 안 되는 쓰레기와 폭언이 적힌 쪽지가 가득 쌓인다.
날이 갈수록 그 괴롭힘은 심해지지만,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그 미인 사원은 알고 보니 사장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고,
그 사원의 어떤 '음모' 때문에 회사 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게 된다.
누가 피해자일까, 아니면 모두가 가해자일까.
©Chiaki Mase/ⓒFUNGUILD 로그인하면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이어서 다음 장면을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