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청순파 배우이자 국민 왕자님 ‘유리’는
사실 성격 나쁘고 문란한 제멋대로인 배우.
그러던 어느 날, 소속사 사장이 새 매니저 ‘마카베’를 데려온다.
지금까지의 매니저와 달리 엄격한 그에게 짜증이 난 유리는
밤 놀이로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대신 매니저에게 섹스로 만족시켜달라고 한다.
이걸로 얌전해질 줄 알았으나, 마카베는 옷을 벗고 다가오는데…!
짜증도 설렘도 멈추지 않아―?!
【사정 있는 험악한 돌봄 매니저 × 잘 팔리는 건방진 배우】
솔직하지 못한 게 귀여운 배틀 보이즈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