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애● 자위를 하지 않으면 도저히 잘 수가 없습니다….” 주변에서 너무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다는 소리를 듣는 오가타 신이치로. 젊은 나이에 승진해 성실하고 정직하게 일만 하다 보니 사람과의 소통 능력이 부족한 채로 살아왔다. 그런 그가 걱정되던 사장은 사내의 소셜 워커 ‘에릭’에게 상담받으라 권한다. 흑인 신사 같은 그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점점 상담 내용이 ‘음란’하고 격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