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우리 옆집에는 항상 술에 취해있거나 잠이 부족해 보이는 누나가 살고 있다.
딱히 불편하지는 않지만 ‘글러먹은 어른’의 표본이라는 느낌…
그런 누나와 내가 야한 짓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여자 친구에게 차인 슬픔에 울면서 집으로 돌아가던 그날,
나를 발견한 옆집 누나가 술자리를 권유해 줬다.
얘기를 들어주다가 나처럼 성실한 남자가 좋다고 하질 않나,
갑자기 발기해 버린 내 거시기를 발로 누르질 않나…!
심지어 옷 너머로도 알 수 있을 정도의 거유라니?!
추레하다고 생각했던 그녀는 엄청나게 야한 누나여서… 우리는 그날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