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치겠다고 말해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내 연인, 하루.
키스하고, 벗기고, 부드러운 살갗을 만지고,
그녀의 입에서 달콤한 소리가 나오게 만들며…
다양한 너의 모습을, 나에게 보여줘――..
무엇이든 능숙하게 해내며 회사 내에서도 인기 만점인 엘리트 사원, 아키토.
당연히 연애도 순조…로울 줄 알았지만,
과거의 연애 경험 때문에 여성을 믿지 못하고 ‘쓰레기 같은 남자’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런 아키토가 최근 신경 쓰이는 건 후배인 하루.
빠릿빠릿하게 일을 해치우지만, 항상 무표정이라 그와는 정반대.
우연히 본 그녀의 미소를 다시 보고 싶어서 사귀기 시작했지만…?
“딱히 처녀도 아니니까요.”라는 말에 도발 당하고,
쿨쩍거리며 음란한 소리를 내는 그녀의 안쪽을 자극하자
평소에는 볼 수 없던 진짜 하루의 모습이 나타난다!
비뚤어진 쓰레기 엘리트 × 솔직하지 못한 후배
첫사랑 동지인 두 사람의 어른스러운 에로틱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