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아줄게. 답례는 한다고 했잖아."
돈을 위해서라면 누구라도 속이는 사기꾼?타마키가 거리에서 만난 것은,
차가운 분위기의 미인 야쿠자 간부?호타루.
넋을 잃고 바라보고 있는데 바로 사각에서 호타루를 노리는 무리들이?!
무심코 감싸러 가지만, 총에 맞아 부상을 입고 만다!!
"몸이 멋대로 움직였어. 그쪽이 예뻐서 그랬나."
생명의 은인이 된 타마키에게 호타루는 "답례"를 해준다고 한다.
올곧은 눈동자를 가진 호타루의 아름다움에 욕정 해, 조르는 듯한 시선을 보내자,
호타루는 천천히 타마키의 물건을 삼키고....
'빚을 갚을 때까지'로 시작된, 기묘한 동거 생활.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는 두 사람이지만―.
잡아먹을 수 없는 사기꾼×미인 킬러 야쿠자의 드라마틱·뒷사회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