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쁘게 일하는 탓에 전남친과의 관계 중에 잠들어 그만 차여버린 나츠키. 어느 날 출장 중 사고로 동기 히에지마와 같은 방에 묵고 만다. 평소에 쿨하기로 소문난 히에지마는 나츠키의 자는 얼굴을 보고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 una/pat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