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따라 저택에서 일하게 된 스즈는 자신의 주인, 유이치로를 사모하고 있다. 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이 마음을 그에게 전할 수는 없고… 그런 스즈를 향해 유이치로는 애틋하게 손을 뻗는다. ⓒ Tatsu Mizuki/li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