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옆집에 사는 날라리 쿠기모토 미나 씨는
술과 담배, 도박을 좋아하는 조금 칠칠치 못한 갸루.
원래대로라면 나같이 음침한 사람과는 연이 없겠지만,
어째서 그녀와 아는 사이냐 하면 거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다.
그것은 내가 미나 씨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신
그녀는 나에게 야한 짓을 해주는 관계이기 때문!!
오늘도 돈을 빌리러 온 미나 씨는 격렬한 펠라를 시작했고,
나는 또 그녀의 입으로 빠르게 가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미나 씨의 키스에 부활하자, 다음은 그녀의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