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의지하는 직장인 유아는
연인과 달콤한 섹스를 하고 싶은 성욕이 강한 여성.
회사에서 연애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
상사에게 혼이 나 축 처져있던 후배 렌과 마주친다.
그냥 내버려둘 수 없던 유아는 그에게 술자리를 권한다.
술기운에 렌이 재킷을 벗자 듬직한 몸매가 드러나고
터질듯한 근육이 너무 섹시해서…
유아는 속으로 그에게 안기고 싶다는 망상을 한다.
하지만 그 욕망을 입 밖으로 내버려 그에게 들키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