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오메가이긴 하지만… 발정 안 한다며!!’
대학생이 되어도 발정기가 오지 않는 치히로는 이른바 ‘특이 체질 오메가’.
베타처럼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었지만,
미남 알파 시라이시가 옆집으로 이사 오면서 상황은 급변한다.
친해지고 싶다더니 마주치자 무시하는 그가 마치 다른 사람인 것 같아 이상하다고 생각하던 중…
치히로의 첫 발정이 시작되자 그가 덮치려고 한다.
그 상황에서 도와주러 온 것은 또 다른 시라이시였고?!
상냥하지만 자신의 존재를 말해주지 않는 시라이시와,
가차 없이 몸 안을 파고드는 시라이시.
치히로는 두 사람 사이에서 끝없는 쾌락을 받게 되는데―!
©Shusuisha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