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안심하고 나한테 몸을 맡겨’
꽝이라고 생각했던 남편님과의 밤은 상상 이상으로 달아….
어느 왕국에서는 국가의 번영을 위해 왕녀의 결혼 상대를 이세계에서 소환하는 풍습이 있다.
3왕녀 마리는 평소 자신을 미워하는 언니들에게 한 방 먹이기 위해 이 소환식에 운명을 걸었다.
하지만 언니들의 책략으로 초췌한 아저씨 쿄타로가 결혼 상대로 소환되어 버리고!
기대를 버리고 밤일을 요청하는 마리였지만 쿄타로는 긴장한 몸을 녹이듯이 어루만지는데…?
이 테크닉, 어쩌면 왕국 제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