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이세계로 와 버린 간호사 와카나.
그곳은 전장 한 가운데였고, 패전군으로 쫓기는 월광십자군의 부상자들로 넘쳐나고 있었다.
간호사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현대 의료 지식으로 부상자들을 치료하던 그때,
패전군의 대장인 제2왕자 셰이드의 목숨을 구한 것을 계기로 월광십자군과 함께 나기데 된다.
내일 살 수 있는 보장도 못하는 험악한 세상 속, 와카나와 셰이드는 서로를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게 되는데.ⓒMari Hattori/Ruina/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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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느 날 이세계로 와 버린 간호사 와카나.
그곳은 전장 한 가운데였고, 패전군으로 쫓기는 월광십자군의 부상자들로 넘쳐나고 있었다.
간호사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현대 의료 지식으로 부상자들을 치료하던 그때,
패전군의 대장인 제2왕자 셰이드의 목숨을 구한 것을 계기로 월광십자군과 함께 나기데 된다.
내일 살 수 있는 보장도 못하는 험악한 세상 속, 와카나와 셰이드는 서로를 의지하며 마음을 나누게 되는데.ⓒMari Hattori/Ruina/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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