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어릴 적부터 수영을 좋아해서 수영팀에 들어간 타치바나 히카리.
선배, 동기들과 잘 지내는 지금 환경에 만족했다.
단 한 명, 코치 '마츠오'만 제외하고….
여자와 관련된 나쁜 소문이 끊이지 않고,
음흉한 눈으로 바라보는 게 뻔히 보이는 마츠오가 불편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의 핸드폰에 저장된
섹스 동영상을 본 것을 계기로 그와 일일 연인으로서 데이트하게 된 히카리.
데이트 장소는 설마 했던 러브호텔.
가슴을 집요하게 만지작거리는 손놀림에 가버리고,
'오르가슴'조차 몰랐던 순진한 그녀는 싫어하는 코치에게 점점 빠져들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