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자 기숙사 앞에 놓여진 한 마리의 고양이. 기숙사생 히마리와 만나, '타마 씨'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미녀들에게 둘러싸여서 새로운 생활에 도입-?! 나 님 고양이인 타마 씨가 훔쳐보는 여대생들의 유유자적한 모습에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