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무도 없는 하천가, 멀리서 여자의 신음이 들린다.
완전 대박… 진짜로 하고 있어….
다리 밑에서 섹스 중인 남녀를 목격한 평범한 남자 대학생, 오오모리 사토시.
그는 다리에 타투를 새긴 불량한 남자한테 시비라도 걸릴까 봐 집으로 돌아온다.
사토시가 흥분해서 한 얘기를 친구인 사타케 카나메는 가볍게 흘려 넘겼지만,
다음 날 아침, 다리에 타투가 있는 남자의 시체가 하천가에서 발견되었다.
그 와중에 카나메가 추천해 준 만남 앱을 시작한 사토시.
거기서 알게 된 건 미인이지만 위험한 유부녀였다!
사토시는 점점 그 유부녀의 포로가 되어 가는데…?!
우연히 야외 섹스를 목격한 대학생에게 닥친 선정적이고 충격적인 불륜 서스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