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금부터 마음껏 덮칠 테니 제 사랑을 몸소 깨달아 주세요."
적대하는 상대에게 몸도 마음도 빠져 버려…!
로맨틱 앤솔로지가 등장!!
왕자들은 고귀하지만 음란한 야수들뿐―….
더 이상은 못 느껴요!
목차
후도노 후도 “검과 마법의 연애 공방전”
네코미야 나오 “첫 XXX. ~가출 왕녀는 깊은 숲속에서 쾌락에 빠진다~”
고우마 “총애의 열 ~교활 왕자의 손에 떨어진 시녀~”
사카자키 미유 “결혼 상대는 짐승이었습니다. ~냉혹 왕자의 녹아 버릴 것 같은 애무~”
키사키 뮤 “왕자 감금”
츠키노 메이토 “달콤한 선율에 사로잡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