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팬티 너머로 클●를 만지기만 했는데 가버렸네.”
무방비 상태인 민감한 몸… 촉촉하게 젖은 그것을 건드리자,
깊게 잠들었으면서도 밤새도록 가버리고 말아…!
자주 덤벙대는 직장인 마유는 밤마다 낯선 남자와 하는 꿈을 꾼다.
매일 아침, 젖어서 달아오른 몸을 달래기 위해 자위를 하다가
회사에 늦는 일도 있어, 고민이 늘어가는 나날.
하지만 최근에는 친절한 이웃 유우마와 출근 시간이 겹치기도 해 위로받고 있었다.
오늘만큼은 이상한 꿈을 꾸지 않고 편안히 잠들고 싶어!
마유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집에 도착하자 갑자기 졸음이 몰려오기 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