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제타 요원'이라 불리는 그녀는 어릴 적부터 잠입 조사관으로서 임무를 수행해 온 엘리트다.
다음 임무는 비밀이 많은 부호 일가의 실태를 조사하는 것.
그녀는 술과 여자에 빠진 차남 '개릭'을 타깃으로 메이드로 위장해 잠입에 성공한다.
개릭이 목욕하는 틈을 타 그의 방을 조사하려던 그때, 그만 발각되어 갑자기 가슴을 붙잡힌다.
임무의 일환이라며 스스로 다독이지만, 금세 옷이 벗겨지고 그의 자●까지 핥게 된다.
잠입 조사관으로서의 사명이 그녀의 청렴결백한 마음을 더럽혀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