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금전적인 문제로 둘째를 포기했던 후지사와 부부는
나라의 지원을 받으며 아이 준비를 하기 위해 소도시의 주민이 되었다.
하지만 이 마을에는 오랜 풍습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축제에서 선택받은 남녀가 성관계를 가지는 의식이 있다는 것.
그리고 후지사와는 그 의식에 선택되고 만 것이다!
처음에는 거부했지만, 남편과 딸을 가지고 협박하는
자치회 멤버의 말에 결국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런 남자에게 마음대로 휘둘릴 수는 없어… 그렇게 생각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