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하고 용기도 없는 카바야마는 어느 날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차분한 언행의 남성 히시누마를 보게 된다. 점장과 문제가 있어보이는 히시누마의 모습에 결국 용기를 내 점장한테 한마디 하게 되는데.. 정작 카바야마를 구한것은 히시누마 였다! 새로운 일을 소개 준다는 말에 이끌려 따라가니 어느새 호텔로-?! ⓒAomaru/JULIAN PUBLISHING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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