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모모네에게는 성실하고 배려심 깊은 다정한 약혼자가 있다.
하지만 그런 모모네에게는 한 가지 불만이 있었다.
그것은 그에게 수컷으로서의 본능적인 욕구가 부족하다는 것!
욕구 불만이었던 모모네는 그와 데이트 후, 혼자 밤거리를 향한다.
그곳에서 두 명의 근육질 남자와 만나 함께 호텔로.
성욕 덩어리처럼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자○를 딱딱하게 세우고,
모모네의 터질듯한 가슴과 질척하게 젖은 보●를 빨기 시작한다.
한편, 그녀도 눈앞에 있는 대물에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