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퇴직 대행으로 블랙 기업을 그만두자, 고급 맨션의 하렘 안에 있었다.
이직처도 정하지 않은 채 퇴직해 버려 막막해진 코시이시 료타.
마치 물 흐르듯 퇴직 대행 직원에게 다음 직장을 소개받아
도심에서 손꼽히는 타워 맨션의 서비스 담당자로 일하게 된다.
하지만 기존 담당자만으로도 충분히 업무가 돌아가고 있었기에
왜 여기로 안내받았는지 의문을 품던 그는
맨션의 주민 '아사히나'와 만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진정한 업무'를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