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옛날에 찼던 아싸녀가 100만 팔로워의 인기 그라비아 아이돌이 되어 나타났다?!
배덕과 집착이 교차하는, 타란 순애 에로스 개막♪
학창 시절,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던 수수한 동급생 이치노세에게 고백받았다.
하지만 하루 전날 고백해 온 현재 여자 친구 유이와 막 사귀기 시작한 참이라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몇 년 후, 동창회에 나타난 이치노세는 모두가 돌아볼 만큼의 미녀가 되어 있었다.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 그리고 터질 듯이 커다란 가슴, 귀여운 얼굴.
그런 그녀가 나를 타락시키려는 듯이 유혹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