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동경하는 선배한테 키스를 받게 되지만 부끄러움에 일방적으로 피하다 얼마 안 가 선배는 졸업하게 된다. 그 후, 사회인이 된 지 3년 차 봄, 소타선배가 근무지에 후배로 입사하게 되는데 게다가 신입 연수 담당자는 나?!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단둘이 술을 마시러 가게 되고 선배는 ""영업실적 이긴 쪽의 부탁 하나 들어주기""라는 갑작스러운 승부제안을 하게 된다. ⓒibara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