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골에서 유치원 때부터 함께 다니던 하루나와 켄타.
하루나는 키가 크고, 가슴과 엉덩이도 커서 동네에서 아줌마 같다는 말을 들었지만,
도쿄에 상경하며 함께 살게 되자 그 평가는 단숨에 바뀐다!
도시에서 그녀의 스타일 장점이 주목받아 인기녀가 된 것.
그녀를 여자로 의식하게 된 켄타는 술김에 섹스 연습을 제안한다.
가슴과 음부를 핥자, 쾌락에 몸을 떨며 가버려서… 이제 삽입 준비도 OK!
그렇게 켄타는 고삐 풀린 말처럼 매일 그녀의 몸을 탐했고,
몸이 예민했던 하루나도 점점 쾌락에서 저항할 수 없게 되는데…?!